hx2415

No. 227 Name 이춘식 Date 2005.04.29 21:35 Comments 2

이외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들이 있으나 시간 관계상(사실 지금 모두들 자고 있고 나 혼자 키보드를 똑딱거리고 있다… 나는 왜 이럴까…) 아무튼 좋은 도구를 얻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미국 와서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PDA를 구입했다. 한국에서 쓰던 것을 쓰고 싶다는 분이 계셔 드렸고 대신에 미국 정착금을 지원해주셨다. 미국에 와서 PDA를 구입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첫째 경제적인 문제이고 둘째 삶을 단순하게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PDA의 편리함과 유용함에 마음이 끌렸고 결국에는 아내와 오랜 상의끝에(물론 아내는 100% OK였지만 나 혼자 갈등하며 기도함), 그리고 오랜 웹써핑 끝에 HP hx2415라는 모델로 구입을 했다. PDA를 이용해서 뭘 하는지 주된 용도를 몇가지만 써보고 싶다. 최근에 읽고 있는 "The necessity of prayer (EM Bounds)"다. 도전을 많이 받고 기도에 동기부여를 받는 글이다. E-book을 읽는데 PDA가 도움이 많이 된다.
날씨정보를 얻는다. 싱크가 되어있는 동안 게인스빌, 서울, 부산 날씨가 업데이트되고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이곳은 날씨정보가 필수적이다.
미국에서도 네비게이션을 구했다. 한국에서 덕을 많이 봤고 이곳에서도 유용하다. 한국에서보다 훨씬 싼 값에 구할 수 있었다. 위 그림은 플로리다 대학 근처 지도를 보여준다. 미국 전역과 캐나다 지도를 담고있다.
가장 먼저 성경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성경읽기를 한다. 사실은 책으로 된 성경을 더 많이 읽으려한다. PDA버전은 이상하게 감동이 떨어진다. 왜그럴까…
최덕신의 갈망을 다시금 음미하면서 듣고 있다. 감동적인 곡들이다. 특히 "오 놀라와라"를 들으면 "표현할 수도 없고 감당할 수도 없지만 모든 일 가운데 가장 놀라운 축복 하나님께서 내 안에 거하시는 것~" 여러번 들어도 눈물을 흘리곤 한다.
동영상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로 하원이와 하원엄마 동영상들을 담고 다니며 하루 중에 궁금하고 보고싶을 때 보곤한다.
hx2415는 CF와 SD카드(디지털카메라용 메모리)를 모두 꽂을 수 있어 찍은 사진을 바로 볼 수 있다. 하원이 사진들을 가지고 다니며 보기도 한다.
스케쥴을 자세히 쓰고 종종 참고한다. 주로 연구실 미팅 스케쥴을 관리한다.
유명한 Saydic이다. 거금을 주고 구입했다. 구입을 제외하고 구할 길이 없는 프로그램이다. 그렇다면 구입하지 않고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나? 있다. 하지만 내가 가진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모두 거금을 주고 구입했다.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먹여살려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세계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거의 다 머리속으로 계산해서 알지만 주로 한국에 전화할 때… 그리고 싱가폴에서 재관형은 지금쯤 뭘할까 궁금할 때 시간을 보곤한다.
미국 와서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PDA를 구입했다. 한국에서 쓰던 것을 쓰고 싶다는 분이 계셔 드렸고 대신에 미국 정착금을 지원해주셨다. 미국에 와서 PDA를 구입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첫째 경제적인 문제이고 둘째 삶을 단순하게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PDA의 편리함과 유용함에 마음이 끌렸고 결국에는 아내와 오랜 상의끝에(물론 아내는 100% OK였지만 나 혼자 갈등하며 기도함), 그리고 오랜 웹써핑 끝에 HP hx2415라는 모델로 구입을 했다. PDA를 이용해서 뭘 하는지 주된 용도를 몇가지만 써보고 싶다. 최근에 읽고 있는 "The necessity of prayer (EM Bounds)"다. 도전을 많이 받고 기도에 동기부여를 받는 글이다. E-book을 읽는데 PDA가 도움이 많이 된다.
날씨정보를 얻는다. 싱크가 되어있는 동안 게인스빌, 서울, 부산 날씨가 업데이트되고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이곳은 날씨정보가 필수적이다.
미국에서도 네비게이션을 구했다. 한국에서 덕을 많이 봤고 이곳에서도 유용하다. 한국에서보다 훨씬 싼 값에 구할 수 있었다. 위 그림은 플로리다 대학 근처 지도를 보여준다. 미국 전역과 캐나다 지도를 담고있다.
가장 먼저 성경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성경읽기를 한다. 사실은 책으로 된 성경을 더 많이 읽으려한다. PDA버전은 이상하게 감동이 떨어진다. 왜그럴까…
최덕신의 갈망을 다시금 음미하면서 듣고 있다. 감동적인 곡들이다. 특히 "오 놀라와라"를 들으면 "표현할 수도 없고 감당할 수도 없지만 모든 일 가운데 가장 놀라운 축복 하나님께서 내 안에 거하시는 것~" 여러번 들어도 눈물을 흘리곤 한다.
동영상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로 하원이와 하원엄마 동영상들을 담고 다니며 하루 중에 궁금하고 보고싶을 때 보곤한다.
hx2415는 CF와 SD카드(디지털카메라용 메모리)를 모두 꽂을 수 있어 찍은 사진을 바로 볼 수 있다. 하원이 사진들을 가지고 다니며 보기도 한다.
스케쥴을 자세히 쓰고 종종 참고한다. 주로 연구실 미팅 스케쥴을 관리한다.
유명한 Saydic이다. 거금을 주고 구입했다. 구입을 제외하고 구할 길이 없는 프로그램이다. 그렇다면 구입하지 않고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나? 있다. 하지만 내가 가진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모두 거금을 주고 구입했다.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먹여살려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세계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거의 다 머리속으로 계산해서 알지만 주로 한국에 전화할 때… 그리고 싱가폴에서 재관형은 지금쯤 뭘할까 궁금할 때 시간을 보곤한다.

Comments 2

  1. 서성은 2005.04.30 04:29

    오~춘식이형~hx2415~
    프로그램 대부분 구입해 쓰신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에요..
    근데 pocket informant 잘 사용하세요? 저는 오히려 그거 사용하려고 아웃룩 쓰다보면 시간이 많이 뺏기는 것 같아요~ 지금은 사용 안하고 있는데…
    참, saydic 제가 추천해드린거 맞죠?ㅎㅎ

  2. 이춘식 2005.04.30 07:14

    귀한 성은이 ^^ PDA가 시간을 더 유용하게 활용하는 도구가 되어야겠지. Saydic은 성은이가 추천해준거 맞다. 좋은 정보 고마웠어. 그리고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알려주라. 사서 쓸께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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