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No. 220 Name 이춘식 Date 2005.01.22 20:39 Comments 1

며칠 전 이모님께서 성중이 내외(이모님 아들)와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이모님께서는 어머니와 정말 닮으셔서 어머니께서 미국에 계신 지금 어머니를 뵙는 것 같아 많이 반가웠습니다. 성중이 애기 선흠이도 왔습니다. 성중이를 본지 10여년이 지난 듯 했습니다. –;

Comments 1

  1. 이매 2005.01.24 11:11

    아쉬운 이별을 앞두고 하원이네 세 식구를 선흠이네 식구와 만나게 하니, 얼마나 뿌듯하던지^^* 진작 그런 자리를 마련했어야 했는데~~ 친척은 오랫만에 만나도 정말 반갑지^^* 하원이 가족 모두 장시간 비행에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기를…. 도착할 때까지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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