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No. 211 Name 이춘식 Date 2005.01.10 09:34 Comments 0

요즘 하원이가 한번 지나가면 집안이 chaos상태로 빠집니다. 평소 깔끔함의 극치를 추구하던 아빠엄마는 항상 하원이 뒤를 따라다니며 정리를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하원이가 마음껏 꺼내보고 뒤집어보고 열어보도록 안전장치를 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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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766 멋쟁이 두원이! (3) 이춘식 2009.12.14
764 Annapolis (7) 이춘식 2009.12.05
763 한국에서 온 선물들 이춘식 2009.12.02
761 하원이 여권사진 이춘식 2009.11.23
760 크리스마스 트리 (5) 이춘식 2009.11.19
759 하원이 공부시간! (2) 이춘식 2009.11.19
758 엄마랑 두원이! (1) 이춘식 2009.11.14
756 Face painting (1) 이춘식 2009.10.29
753 두원이의 아침 (1) 이춘식 2009.10.08
752 자전거타는 하원이 (2) Choonsik 2009.10.04
747 딸기먹는 두원이 (2) Choonsik 2009.09.21
744 하원이 입학 (6) Choonsik 2009.08.28
743 하원이 친구 울랜 (2) Choonsik 2009.08.23
742 몽고메리 페어 (2) Choonsik 2009.08.22
738 아빠 연구소 방문 (3) Choonsik 2009.08.09
735 밖에서 노는 아이들! (1) Choonsik 2009.07.21
726 저녁에 사진 (2) Choonsik 2009.06.29
722 Woodley gardens park (4) Choonsik 2009.05.31
718 호텔생활 (2) Choonsik 2009.05.13
717 새로운 시작 (5) Choonsik 2009.05.07
716 플로리다에서 워싱턴까지 (3) Choonsik 2009.05.06
715 Florida to Maryland (1) Choonsik 2009.05.01
713 규리네 집근처 공원 (1) Choonsik 2009.04.18
712 오랜만에 간 Disney (3) Choonsik 2009.04.07
711 큰강아지 선물! (1) Choonsik 200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