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규리네 갔을 때 우연히 두원이가 예리를 웃겨주는 재미있는 광경을 동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몇개월 빠르다고 두원이가 오빠 행세를 하는게 너무나 귀엽네요. 재미있다고 웃어주는 예리가 더 귀엽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하원이도 아주 어릴 적에 규리를 웃겨준 적이 있습니다. 당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작은 엄마가 동영상에 담아주었었죠. 하원이 역시 몇개월 빠른 “언니”라고 하원이가 언니 노릇을 하느라 수고가 많네요 하하!
choonsiklee.com archive
지난번 규리네 갔을 때 우연히 두원이가 예리를 웃겨주는 재미있는 광경을 동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몇개월 빠르다고 두원이가 오빠 행세를 하는게 너무나 귀엽네요. 재미있다고 웃어주는 예리가 더 귀엽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하원이도 아주 어릴 적에 규리를 웃겨준 적이 있습니다. 당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작은 엄마가 동영상에 담아주었었죠. 하원이 역시 몇개월 빠른 “언니”라고 하원이가 언니 노릇을 하느라 수고가 많네요 하하!
| No | Title | Name | Date |
|---|---|---|---|
| 290 | 20090430 Florida to DC (1) | Choonsik | 2009.05.16 |
| 289 | 20090411 Oaks mall (2) | Choonsik | 2009.04.19 |
| 288 | 20090320 노는시간! (2) | Choonsik | 2009.03.26 |
| 287 | 20090311 Jacksonville Zoo (1) | Choonsik | 2009.03.26 |
| 286 | 20090315 하원생일! (1) | Choonsik | 2009.03.16 |
| 285 | 20090308 강아지싸움 (1) | Choonsik | 2009.03.08 |
| 284 | 20090307 Home Schooling! (1) | Choonsik | 2009.03.08 |
| 283 | 20090228 Kanapaha | Choonsik | 2009.02.28 |
| 282 | 20090214 워싱턴여행 | Choonsik | 2009.02.28 |
| 281 | 20090129 노는시간 (2) | Choonsik | 2009.02.05 |
| 280 | 20090127 Winter Program (2) | Choonsik | 2009.02.05 |
| 279 | 20090122 하원이의 저녁시간 (1) | 이춘식 | 2009.01.25 |
| 278 | 20090119 Orlando (1) | 이춘식 | 2009.01.20 |
| 277 | 20090105 하원두원 일상 (1) | 이춘식 | 2009.01.19 |
| 276 | 20081231 자전거 닦기 (2) | 이춘식 | 2009.01.05 |
| 275 | 20081225 크리스마스 선물 (4) | 이춘식 | 2008.12.29 |
| 274 | 20081219 규리네와 함께 (2) | 이춘식 | 2008.12.20 |
| 273 | 20081213 아빠선물 | 이춘식 | 2008.12.20 |
| 272 | 20081213 그림그리기 | 이춘식 | 2008.12.20 |
| 271 | 20081202 자라는 모습 (5) | 이춘식 | 2008.12.05 |
| 270 | 20081123 Joe (1) | 이춘식 | 2008.11.26 |
| 269 | 20081123 Orlando방문 (2) | 이춘식 | 2008.11.26 |
| 268 | 20081103 하원이 근황 (3) | 이춘식 | 2008.11.17 |
| 267 | 20081115 저녁시간 (3) | 이춘식 | 2008.11.07 |
| 266 | 20081030 놀이터 (4) | 이춘식 | 2008.11.03 |
윗사람 노릇 힘드네!
하하 그러게요. 동영상이 너무 재미있어서 올려보았습니다. 아버지 Ann Arbor에서 건강하세요~
근데 저랬던 저 아이들이 이렇게 큰거에요. Time flies…. 너무 귀여워서 또 보고 또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