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1 Jacksonville Zoo

No. 287 Name Choonsik Date 2009.03.26 18:26 Comments 1

Jacksonville Zoo방문!

얼마전 아빠가 일주일간 봄방학이었는데 너무 바빠서 학교를 나가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하루를 잡아 Jacksonville 동물원에 다녀왔습니다.
두원이는 어릴적에 한번 가보고 처음 가는 거라 많이 좋아했습니다.
하원이는 너무나 많이 가본 곳이지만 여전히 가슴이 설레고 기대가 되나봅니다. 다정한 하원이와 두원이!
하원이가 정말로 어릴적 부터 오기 시작했던 동물원입니다. 이제 벌써 5살이 되었네요. 이제 곧 워싱턴으로 가게 되면 다시 오기 힘들다고 했더니 그 날 정말 열심히 놀았습니다.
영문 모르고 왔던 동물원을 이제 제법 즐기는 두원이. 많이 자랐습니다.
하원이는 동물원 구석구석을 구경하면서 아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원이와 두원이가 무럭무럭 자라왔던 플로리다를 떠난다는게 문득 아쉬웠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9.03.27 10:05

    워싱턴 주위에도 더 좋은 곳이 많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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