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두원이 잠들기 전 모습입니다. 둘이서 저렇게 이불 위에서 막 뒹굴고 놉니다. 현재 두원이는 침대에서 떨어질 위험도 있고 또 젖을 아직 먹고 있기 때문에 (밤중 수유를 끓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바닥에 이불을 깔고 자고 있습니다. 하원이는 침대에서 아빠랑 같이 자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아빠와 엄마가 같은 침대에서 잘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하원이가 TV에 나오는 언니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저렇게 깔깔대고 놀아야 잠이 오나봅니다. 두원이도 덩달아 즐겁네요 ^^ 하원이 두원이 사랑해~~
남매가 사이좋게 놀고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다.
아빠와 엄마가 같은 침대에서 잘 날…너무나 공감가는 상황입니다~ㅋㅋ
저도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하원이 두원이는 늘 사이가 좋은가요?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