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7 자라는 두원이

No. 248 Name 이춘식 Date 2008.06.19 18:31 Comments 1

두원이가 금붕어과자를 먹는 장면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는 두원이! 순간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아빠 엄마는 애쓰고 있습니다.

기어가는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잠간 한 눈 판 사이에 누나 신발을 빨고 있죠. 아장 아장 걸어다닐 날이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누나와 레고를 했습니다. 하원이와 이렇게 레고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하원이는 이렇게나 자랐네요.

하원이 두원이 모두 모두 사랑해~~

Comments 1

  1. 이승묵 2008.06.23 03:26

    머리 숱을 쳐서 시원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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