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5 하원이생활

No. 246 Name 이춘식 Date 2008.05.27 23:27 Comments 2

날마다 날마다 자라가는 하원이! 동영상은 일전에 구입했던 헤어디자인 놀이하는 언니 인형을 예쁘게 칠해주는 모습입니다. 두원이도 옆에서 구경하느라 바쁘네요. 두원이는 요즘 항상 누나가 뭐 하면 따라가서 같이 놀고 싶어합니다.

점점 여자아이같이 자라가는 하원이. 혼자서 이렇게 상을 차리기도 합니다. 친구들 초대해서 같이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실제 저녁상을 차리는 엄마를 돕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혼자서 이도 닦고 샤워도 하고 옷도 갈아입은 뒤 입었던 옷은 세탁기에 넣는 것까지 합니다. 이렇게 자라나 봅니다.

엄마가 빨래 개는 것을 돕습니다. 물론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개서 자기만 아는 곳에 정리해둡니다. 엄마에게 큰 도움이자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습니다. 똑똑하고 예쁜 우리 딸 사랑해~~

Comments 2

  1. 이승묵 2008.05.27 23:46

    하원이의 활동을 인정해주고 격려하는 분위기. 부모의 교육적인 배려가 보인다.

  2. 유승연 2008.05.29 21:11

    하나님의 자녀를 맡은 청지기로서 하원이의 잠재력을 잘 끌어내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원이에게 주신 것, 하원이가 즐기면서 계발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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