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8 두원이 목욕 도우미

No. 213 Name 유승연 Date 2007.11.18 19:15 Comments 2

최근 하원이는 두원이 목욕 도우미로 나섰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근처에서 맴돌며 뭔가를 부지런히 합니다. 때로는 손수건을 챙겨서 엄마에게 주기도 하고 컵으로 물을 떠서 주기도 합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하원이가 두원이 키우겠네요 ^^

Comments 2

  1. 지은 2007.11.19 07:43

    이래서 큰 딸은 재산(?)이라고 하나봐요 ^^ 두원이가 점잖게 목욕 과정을 즐기네요.

  2. 유승연 2007.11.19 20:17

    그러게말야, ‘맏딸은 살림밑천’…^^. 우리 보배도 엄마의 가장 친한 친구와 큰 재산이 되겠지? 기대된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90 20090430 Florida to DC (1) Choonsik 2009.05.16
289 20090411 Oaks mall (2) Choonsik 2009.04.19
288 20090320 노는시간! (2) Choonsik 2009.03.26
287 20090311 Jacksonville Zoo (1) Choonsik 2009.03.26
286 20090315 하원생일! (1) Choonsik 2009.03.16
285 20090308 강아지싸움 (1) Choonsik 2009.03.08
284 20090307 Home Schooling! (1) Choonsik 2009.03.08
283 20090228 Kanapaha Choonsik 2009.02.28
282 20090214 워싱턴여행 Choonsik 2009.02.28
281 20090129 노는시간 (2) Choonsik 2009.02.05
280 20090127 Winter Program (2) Choonsik 2009.02.05
279 20090122 하원이의 저녁시간 (1) 이춘식 2009.01.25
278 20090119 Orlando (1) 이춘식 2009.01.20
277 20090105 하원두원 일상 (1) 이춘식 2009.01.19
276 20081231 자전거 닦기 (2) 이춘식 2009.01.05
275 20081225 크리스마스 선물 (4) 이춘식 2008.12.29
274 20081219 규리네와 함께 (2) 이춘식 2008.12.20
273 20081213 아빠선물 이춘식 2008.12.20
272 20081213 그림그리기 이춘식 2008.12.20
271 20081202 자라는 모습 (5) 이춘식 2008.12.05
270 20081123 Joe (1) 이춘식 2008.11.26
269 20081123 Orlando방문 (2) 이춘식 2008.11.26
268 20081103 하원이 근황 (3) 이춘식 2008.11.17
267 20081115 저녁시간 (3) 이춘식 2008.11.07
266 20081030 놀이터 (4) 이춘식 2008.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