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8 하원이 체육시간

No. 196 Name 이춘식 Date 2007.07.29 21:05 Comments 5

하원이가 유치원에서 이렇게 지내나봅니다. 선생님이 하던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 같네요 ^^ 하원아 씩씩하게 자라라~

Comments 5

  1. 이승묵 2007.07.29 23:16

    훌륭한 발표, 재미있게 보았다.

  2. 권정아 2007.07.30 06:47

    어머..하원이 대단하다.. 마치 씩씩한 한 소년(?)을 보는듯….
    말도 잘하고, 구령도 잘 붙이고.. 하원이 화이팅!

  3. 유승연 2007.07.30 08:30

    정말 재밌죠… 호루라기가 좀 안좋은거라 바람소리가 좀 새긴 하는데, 목에 걸고 즐기면서 선생님이 되어 엄마 아빠 줄서라고 한답니다^^.

  4. 이춘익 2007.07.30 22:33

    하하 우리하원이는 항상 리더죠. 규리가 어리숙하게 하원이말 못알아듣다가는 쥐어박힙니다. ㅋㅋ 우리 건강한 하원이 화이팅~!! 노는게 최고다!

  5. 이춘식 2007.07.31 07:36

    “노는게 제일 좋아~” – 뽀로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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