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2 하원이 잠들기전

No. 182 Name 이춘식 Date 2007.05.04 10:10 Comments 5

최근 별이가 태어날 것을 대비해 하원이 침대를 새로 하나 사주고 하원이가 쓰던 침대는 별이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침실 안쪽에 있는 walk-in closet에 작은 하원이 침대를 놓고 침실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원이는 그 공간을 참 좋아하고 거기서 잠들기 전 아빠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합니다. 하원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수천번도 더 불러주었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이제 하원이도 제법 따라 부르네요. ^^

Comments 5

  1. 이승묵 2007.05.06 08:38

    찬양을 통한 신앙교육.

  2. 권정아 2007.05.09 12:09

    부녀의 찬양에 은혜를 받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찬양을 많이 불러주셨나요? 약간의 충격을..@@;; 하원이 노래나 작곡 실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호호..이뻐라

  3. 이춘식 2007.05.09 14:36

    목소리에 자신이 없지만 혼자서 은혜 받으면서 불러주었습니다. 권자매님께서는 자매중창의 원조시니 더 은혜스러운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찬송을 불러 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한국 가서 춘익이랑 불렀던 “한가지 소원” 이후에 후속작도 기대해봅니다. ^^

  4. 권정아 2007.05.13 21:49

    많은 사람들이 제가 애들에게 찬송을 많이 불러줄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그 러질 못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오랫만에 희보에게 30분 정도 노래를 불러주며 놀았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에게만 집중해 주는 시간.. 이것도 용량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하원이가 참 창의적이면서도 안정감 있게 자라는 모습 속에 엄마아빠의 놀라운 사랑과 용량이 숨어있단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구 한가지 소원 후속작은요.. 아마 전무후무하지않을까..ㅋ 이번 주엔 다음주 캠퍼스 수양회 Fun time에 쓸 만화주제가 편곡하고 있습니다. 맨날 이런 거 하고 있으니.. 정작 영감어린 곡들은 뒷전이네요…^^;;

  5. 이춘식 2007.05.14 05:48

    허허 그렇군요. 귀한 형제자매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곡이라면 영감어린 곡 만큼이나 소중한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90 20090430 Florida to DC (1) Choonsik 2009.05.16
289 20090411 Oaks mall (2) Choonsik 2009.04.19
288 20090320 노는시간! (2) Choonsik 2009.03.26
287 20090311 Jacksonville Zoo (1) Choonsik 2009.03.26
286 20090315 하원생일! (1) Choonsik 2009.03.16
285 20090308 강아지싸움 (1) Choonsik 2009.03.08
284 20090307 Home Schooling! (1) Choonsik 2009.03.08
283 20090228 Kanapaha Choonsik 2009.02.28
282 20090214 워싱턴여행 Choonsik 2009.02.28
281 20090129 노는시간 (2) Choonsik 2009.02.05
280 20090127 Winter Program (2) Choonsik 2009.02.05
279 20090122 하원이의 저녁시간 (1) 이춘식 2009.01.25
278 20090119 Orlando (1) 이춘식 2009.01.20
277 20090105 하원두원 일상 (1) 이춘식 2009.01.19
276 20081231 자전거 닦기 (2) 이춘식 2009.01.05
275 20081225 크리스마스 선물 (4) 이춘식 2008.12.29
274 20081219 규리네와 함께 (2) 이춘식 2008.12.20
273 20081213 아빠선물 이춘식 2008.12.20
272 20081213 그림그리기 이춘식 2008.12.20
271 20081202 자라는 모습 (5) 이춘식 2008.12.05
270 20081123 Joe (1) 이춘식 2008.11.26
269 20081123 Orlando방문 (2) 이춘식 2008.11.26
268 20081103 하원이 근황 (3) 이춘식 2008.11.17
267 20081115 저녁시간 (3) 이춘식 2008.11.07
266 20081030 놀이터 (4) 이춘식 2008.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