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별이가 태어날 것을 대비해 하원이 침대를 새로 하나 사주고 하원이가 쓰던 침대는 별이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침실 안쪽에 있는 walk-in closet에 작은 하원이 침대를 놓고 침실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원이는 그 공간을 참 좋아하고 거기서 잠들기 전 아빠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합니다. 하원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수천번도 더 불러주었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이제 하원이도 제법 따라 부르네요. ^^
Comments 5
| No | Title | Name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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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20090214 워싱턴여행 | Choonsik | 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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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20090119 Orlando (1) | 이춘식 | 2009.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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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20081123 Joe (1) | 이춘식 | 2008.11.26 |
| 269 | 20081123 Orlando방문 (2) | 이춘식 | 2008.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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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통한 신앙교육.
부녀의 찬양에 은혜를 받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찬양을 많이 불러주셨나요? 약간의 충격을..@@;; 하원이 노래나 작곡 실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호호..이뻐라
목소리에 자신이 없지만 혼자서 은혜 받으면서 불러주었습니다. 권자매님께서는 자매중창의 원조시니 더 은혜스러운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찬송을 불러 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한국 가서 춘익이랑 불렀던 “한가지 소원” 이후에 후속작도 기대해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제가 애들에게 찬송을 많이 불러줄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그 러질 못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오랫만에 희보에게 30분 정도 노래를 불러주며 놀았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에게만 집중해 주는 시간.. 이것도 용량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하원이가 참 창의적이면서도 안정감 있게 자라는 모습 속에 엄마아빠의 놀라운 사랑과 용량이 숨어있단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구 한가지 소원 후속작은요.. 아마 전무후무하지않을까..ㅋ 이번 주엔 다음주 캠퍼스 수양회 Fun time에 쓸 만화주제가 편곡하고 있습니다. 맨날 이런 거 하고 있으니.. 정작 영감어린 곡들은 뒷전이네요…^^;;
허허 그렇군요. 귀한 형제자매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곡이라면 영감어린 곡 만큼이나 소중한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