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0 한국방문시리즈

No. 173 Name 이춘식 Date 2007.03.29 08:10 Comments 4

오랜만에 부산에 갔던 동영상입니다. 작년에 한국 갔을때는 부모님께서 미국에 계셔서 부산에 가지 않았습니다. 하원이는 태어나서 부산 집에 처음 가본 셈이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미국에 계실 때 한참동안 하원이랑 놀아주셨기 때문에 가장 친근한 것 같았습니다.

하원이 생일이 임박하여 부산에서 규리네까지 모여 하원이 축하파티를 하는 모습입니다. 규리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규리도 축하축하를 하고 싶어 한번더 했습니다.

하원이가 약한 폐렴 증상이 있어 병원에 갔었습니다. 병원에서 하라고 하는 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는 하원이. 위 동영상은 아로마 치료라는 것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감사하게도 미국에 와서는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미국 오기 직전 친척들이 모여 식사할 기회가 있었는데 외사촌 지민언니랑 노는 모습입니다. 옆에 계신 분은 하원이 외숙모이십니다. 이번에 차를 빌려주셨죠. 감사합니다~~

3주동안의 한국 방문을 마치고 다시 미국으로 오는 모습입니다. Economy class 중에서도 UA에서 운영하는 economy plus라는 것이 있었는데 일반 economy보다 넓은 곳이었고 좌석당 80불을 추가지불해야하지만 은혜로 무료로 앉아 오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임신했다는 사실이 작용한듯합니다. 3주간 물심양면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미국에서도 열심히 살께요~~

Comments 4

  1. 이승묵 2007.03.30 04:14

    가정, 병원, 식당, 공항 등 하원이에겐 좋은 현장학습의 기회였다.

  2. 이춘식 2007.04.01 07:13

    모든것을 학습의 일부로 생각하시는 할아버지의 교육철학이 느껴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하원이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기회를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 박은정 2007.04.03 07:37

    하원이 건강위해 기도많이 했는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니 넘 감사하네요!!

  4. 유승연 2007.04.05 18:10

    은정아^^ 기도고마워, 하원이가 기도 덕분에 정말 빨리 잘 나은 것 같아/힌국에서 지내는 동안 귀한 섬김과 사랑으로 가족 모두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사를 못드렸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90 20090430 Florida to DC (1) Choonsik 2009.05.16
289 20090411 Oaks mall (2) Choonsik 2009.04.19
288 20090320 노는시간! (2) Choonsik 2009.03.26
287 20090311 Jacksonville Zoo (1) Choonsik 2009.03.26
286 20090315 하원생일! (1) Choonsik 2009.03.16
285 20090308 강아지싸움 (1) Choonsik 2009.03.08
284 20090307 Home Schooling! (1) Choonsik 2009.03.08
283 20090228 Kanapaha Choonsik 2009.02.28
282 20090214 워싱턴여행 Choonsik 2009.02.28
281 20090129 노는시간 (2) Choonsik 2009.02.05
280 20090127 Winter Program (2) Choonsik 2009.02.05
279 20090122 하원이의 저녁시간 (1) 이춘식 2009.01.25
278 20090119 Orlando (1) 이춘식 2009.01.20
277 20090105 하원두원 일상 (1) 이춘식 2009.01.19
276 20081231 자전거 닦기 (2) 이춘식 2009.01.05
275 20081225 크리스마스 선물 (4) 이춘식 2008.12.29
274 20081219 규리네와 함께 (2) 이춘식 2008.12.20
273 20081213 아빠선물 이춘식 2008.12.20
272 20081213 그림그리기 이춘식 2008.12.20
271 20081202 자라는 모습 (5) 이춘식 2008.12.05
270 20081123 Joe (1) 이춘식 2008.11.26
269 20081123 Orlando방문 (2) 이춘식 2008.11.26
268 20081103 하원이 근황 (3) 이춘식 2008.11.17
267 20081115 저녁시간 (3) 이춘식 2008.11.07
266 20081030 놀이터 (4) 이춘식 2008.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