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못올렸던 동영상들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하원이가 요술방망이를 가지고 아빠랑 놀고 있습니다. 별거 아닌걸로도 너무 신나게 놉니다. Running time이 꽤 깁니다. ^^ 중간에 그치기가 어렵도록 하원이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띠디아 띠디아 뽕” 할때마다 아빠가 그 앞에서 다른 포즈를 취합니다. 아빠는 안찍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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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290 | 20090430 Florida to DC (1) | Choonsik | 2009.05.16 |
| 289 | 20090411 Oaks mall (2) | Choonsik | 2009.04.19 |
| 288 | 20090320 노는시간! (2) | Choonsik | 2009.03.26 |
| 287 | 20090311 Jacksonville Zoo (1) | Choonsik | 2009.03.26 |
| 286 | 20090315 하원생일! (1) | Choonsik | 2009.03.16 |
| 285 | 20090308 강아지싸움 (1) | Choonsik | 2009.03.08 |
| 284 | 20090307 Home Schooling! (1) | Choonsik | 2009.03.08 |
| 283 | 20090228 Kanapaha | Choonsik | 2009.02.28 |
| 282 | 20090214 워싱턴여행 | Choonsik | 2009.02.28 |
| 281 | 20090129 노는시간 (2) | Choonsik | 2009.02.05 |
| 280 | 20090127 Winter Program (2) | Choonsik | 2009.02.05 |
| 279 | 20090122 하원이의 저녁시간 (1) | 이춘식 | 2009.01.25 |
| 278 | 20090119 Orlando (1) | 이춘식 | 2009.01.20 |
| 277 | 20090105 하원두원 일상 (1) | 이춘식 | 2009.01.19 |
| 276 | 20081231 자전거 닦기 (2) | 이춘식 | 2009.01.05 |
| 275 | 20081225 크리스마스 선물 (4) | 이춘식 | 2008.12.29 |
| 274 | 20081219 규리네와 함께 (2) | 이춘식 | 2008.12.20 |
| 273 | 20081213 아빠선물 | 이춘식 | 2008.12.20 |
| 272 | 20081213 그림그리기 | 이춘식 | 2008.12.20 |
| 271 | 20081202 자라는 모습 (5) | 이춘식 | 2008.12.05 |
| 270 | 20081123 Joe (1) | 이춘식 | 2008.11.26 |
| 269 | 20081123 Orlando방문 (2) | 이춘식 | 2008.11.26 |
| 268 | 20081103 하원이 근황 (3) | 이춘식 | 2008.11.17 |
| 267 | 20081115 저녁시간 (3) | 이춘식 | 2008.11.07 |
| 266 | 20081030 놀이터 (4) | 이춘식 | 2008.11.03 |
별 거 아닌 걸 별 걸로 만드는 지혜가 놀랍다.
별거 아닌 글을 별 걸로 만들어주시는 지혜가 놀랍습니다. ^^
아빠가 하원이보다 더 즐거워하는 것 같네요 ~ 하원이 노는 것 볼때마다 넘 귀엽고, 총명한 것이 많이 느껴집니다. ^^ 근데 이렇게 아이에게 집중해서 놀아준다는 게 쉬운 게 아니죠. 저는 경보은보 둘이 놀게 하고 제 할일 하느라 바쁜데.. 다시 반성하고, 아이들에게만 좀 집중해서 놀아줘야 겠다 생각하고 갑니다!
하원이 하나 있으니까 가능하죠 ^^ 아마 동생 태어나서 둘이 어느정도 놀만하면 아마 저도 둘이 놀라고 하고 옆에서 논문쓰고 있을듯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