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No. 95 Name 이춘식 Date 2005.10.22 14:34 Comments 0

하원이가 요즘 규리를 많이 예뻐합니다. 같이 놀면서 규리를 웃겨 주느라 일부러 재채기를 한답니다. 규리는 재밋다고 깔깔대고 웃지요. 사실은 이러다가도 작은 장난감을 가지고 쟁탈전을 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막상 헤어질 시간이 되면 둘다 징징 거리고 울면서 아쉬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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