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종의 바이킹과 같은 효과를 주면 하원이가 웃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러차례 바이킹을 태워주었고 웃고있는 하원이를 보다보니 엄마 아빠 모두 즐거웠습니다. 100일이 다가오니 이제 서서히 아기의 모습을 갖추어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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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20090127 Winter Program (2) | Choonsik | 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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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이 아니라 자이로드랍이 아닐까요. 하하하. 깔깔 거리며 웃는 하원이 정말 귀엽네요. 웃는 눈과 눈썹이 그려넣은것 같이 예쁘네요. 저도 한번 태워주고 싶은데 빨리 그럴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하원아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