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나들이

No. 545 Name 이춘식 Date 2007.09.16 11:16 Comments 5

두원이 나들이 사진입니다!

두원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들이를 했습니다. 물론 병원에 두번 다녀오긴 했지만 차타고 갔다가 병원에 잠간 나간 것이었고… 오늘은 아파트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하원이는 이제 아파트가 좁다고 막 뛰어 다닙니다. 차조심 해야겠습니다.
선그래스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하원이! 누나 노릇을 톡톡히 합니다.
영문을 모르는 두원이! 몇주 사이에 부쩍 자랐습니다.
두원이를 엄청 챙겨주는 하원이 누나! 유모차도 아무나 못 만지게 합니다. 이불 덮어주고 차양도 내려주고 열심입니다 ^^

Comments 5

  1. 이춘익 2007.09.16 11:54

    두원이가 정말 부쩍 자란것 같아요. 얼굴도 통통해 지구요. ^^

  2. 지민엄마 2007.09.17 06:21

    두원이얼굴에서 친할아버지 모습이 보이네요~똘똘해 보여요~

  3. 이춘식 2007.09.17 22:25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 두원이 얼굴에서 외할아버지 모습이 보인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우리 지훈이 같이 튼튼하고 똘똘하게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4. 권정아 2007.09.18 06:04

    두원이 얼굴에서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하원이 모습이 다 보여요.. 놀라운 두원이..건강하게 자라렴..이모가 기도해줄께..

  5. 유승연 2007.09.18 19:48

    정희언니! 가끔 하원이 모습을 보며 지민이와 똑같다는 생각을 하는데(웃음소리, 활발하게 노는 모습, 말투 등…) 이제 두원이 모습에서 지훈이 모습도 나오겠죠… 가까이 있지도 않은데 어떻게 그렇게 비슷할까? 때로 신기하답니다. //정아언니 기도 감사해요!! 요근래 두원이 잠자는 시간이 규칙적이 되어가서 제가 시간 보내기가 한결 나아요^^. 모두 안보이는 곳에서 기도해 주시는 분들의 사랑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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