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쓴 글

No. 204 Name 이춘식 Date 2004.11.02 06:03 Comment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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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글은 하원이가 키보드를 두드리며 최초로 인터넷 게시판에 쓴 글입니다. 번역을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가 우리 아빠 게시판이네요.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어 떨려요. 저 잘하고 있나요? 게시판에 제 예쁜 사진 많이 봐주셔서 고마워요~ 그럼 안녕~”

*제목 보고 놀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

Comments 1

  1. 새벽공기 2004.11.08 15:46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
    요즈음, 방언은,,컴퓨터 키보드로…^^

    하원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만은 잘 읽고 갑니다.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으로 행복하세요.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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