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누나가 학교를 다니면서 두원이는 집에 엄마랑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하원이도 이맘 때 엄마랑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었죠. 두원이는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 좋은 것 같습니다. 누나랑 아빠가 집에 와도 엄마를 혼자 차지하려고 애씁니다.
하원이는 토요일마다 한글 학교를 다닙니다. 이 장면은 한글 학교에서 한글을 다 배우고 특별활동으로 소고춤을 배우는 모습입니다. 집에서 아빠랑 있을 때는 마냥 큰 아이 같은데 저런데 같이 있으면 아직 아기 같습니다.
환경이 바뀌어도 잘 적응하는 아이들이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