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걸으려고 합니다. 크나큰 세상에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두원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choonsiklee.com archive
이제 걸으려고 합니다. 크나큰 세상에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두원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315 | 아이들 동향 (2) | 이춘식 | 2009.10.12 |
| 314 | 20090920 동물원 (3) | Choonsik | 2009.09.21 |
| 313 | 20090920 하원이두원이 (1) | Choonsik | 2009.09.21 |
| 312 | 20090907 어린이박물관 (1) | Choonsik | 2009.09.21 |
| 311 | 20090906 하원이 줄넘기 (1) | Choonsik | 2009.09.21 |
| 310 | 20090831 하원 학교가는 날 (1) | Choonsik | 2009.09.02 |
| 309 | 20090824 두원생일! (1) | Choonsik | 2009.09.01 |
| 308 | 20090818 방학 끝자락 | Choonsik | 2009.08.19 |
| 307 | 20090808 하원이 이모저모 (1) | Choonsik | 2009.08.09 |
| 306 | 20090801 Chuck E Cheese (2) | Choonsik | 2009.08.09 |
| 305 | 20090731 Super Star | Choonsik | 2009.07.31 |
| 304 | 20090719 Black Hill Park (1) | Choonsik | 2009.07.21 |
| 303 | 20090718 작은엄마 선물 (2) | Choonsik | 2009.07.21 |
| 302 | 20090715 아파트산책 (1) | Choonsik | 2009.07.17 |
| 301 | 20090711 저녁시간2 (3) | Choonsik | 2009.07.17 |
| 300 | 20090711 저녁시간 (1) | Choonsik | 2009.07.10 |
| 299 | 20090703 여름성경학교 (1) | Choonsik | 2009.07.08 |
| 298 | 20090703 아이들 저녁시간 (3) | Choonsik | 2009.07.07 |
| 297 | 20090630 선물 (1) | Choonsik | 2009.07.06 |
| 296 | 20090627 Aquarium (2) | Choonsik | 2009.07.05 |
| 295 | 20090625 두원이의 하루 (1) | Choonsik | 2009.06.28 |
| 294 | 20090603 아이들 이모저모 (1) | Choonsik | 2009.06.14 |
| 293 | 20090606 Baltimore Aquarium (2) | Choonsik | 2009.06.06 |
| 292 | 20090523 Six Flags | Choonsik | 2009.05.25 |
| 291 | 20090523 노는 아이들 (1) | Choonsik | 2009.05.25 |
바로 선 채 되돌아오는구나. 역시 두원이!
새 대문이 참 좋다. 단순, 절제, 여유… 그런 게 느껴진다.
네 아버지! 대문을 너무 오래 쓴것 같아 바꿨습니다. 위 사진은 대문을 만들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찍은 것입니다! 두원이가 앞으로 보는 사진이 없어 망설였는데 오히려 멋이 있네요. ^^
어머나~~ 두원이 돌을 이모가 그냥 지나쳐 버렸네..ㅠ 어떡하냐.. 미안하다 두원아!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원이.. 저리도 잘 걷네.. 하준이도 요즘 한참 걷는 연습중인데 두원이 보니까 다컸네..ㅋ 늦었지만 첫돌 무지 추카한다…
혜진아 반가워^^. 하준이도 많이 컸겠구나. 돌 축하 고마워~ 지난주가 돌이었는데 허리케인이 와서 생일파티는 이번 주로 미뤘단다. 간단하게 규리네랑 수빈이네랑 와서 같이 식사하고 교제하는 시간 갖으려고 하는데 좋은 교제의 시간 되도록 기도해주렴~.
오 허리케인에 무사하셨군요. 감사^^ 두원이 생일이 제 조카 생일이랑 똑같네요. (제 조카는 두돌을 맞이했는데, 미국에 있어요. 동생과 제부, 그리고 조카 하윤이가 구원받도록 기도부탁드려요)…생일 똑같다고 은근히 기도부탁드림..
지은아^^. 허리케인이 커지지 않고 줄어들면서 가볍게 지나가고 있어 감사하고 있단다. 잘 지내고 있지? 지은이의 명랑하고 재치있는 답글에 미소를 짓게 된단다^^. 기도부탁한대로 동생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