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l에서 놀고있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두원이는 의외로 아주 활발하게 돌아다니면서 좋아했습니다. 동영상은 아빠가 두원이 높이로 따라다니며 어렵게 담은 동영상입니다. 두원이 눈에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했습니다.
두원이 또래의 아기가 나타났는데 두원이가 얼굴을 자꾸만 만지려 했습니다. 바로 그 때 짜잔~ 하고 나타난 누나가 두원이를 말리고 있습니다. Big sister죠!




choonsiklee.com archive
Mall에서 놀고있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두원이는 의외로 아주 활발하게 돌아다니면서 좋아했습니다. 동영상은 아빠가 두원이 높이로 따라다니며 어렵게 담은 동영상입니다. 두원이 눈에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했습니다.
두원이 또래의 아기가 나타났는데 두원이가 얼굴을 자꾸만 만지려 했습니다. 바로 그 때 짜잔~ 하고 나타난 누나가 두원이를 말리고 있습니다. Big sister죠!




| No | Title | Name | Date |
|---|---|---|---|
| 315 | 아이들 동향 (2) | 이춘식 | 2009.10.12 |
| 314 | 20090920 동물원 (3) | Choonsik | 2009.09.21 |
| 313 | 20090920 하원이두원이 (1) | Choonsik | 2009.09.21 |
| 312 | 20090907 어린이박물관 (1) | Choonsik | 2009.09.21 |
| 311 | 20090906 하원이 줄넘기 (1) | Choonsik | 2009.09.21 |
| 310 | 20090831 하원 학교가는 날 (1) | Choonsik | 2009.09.02 |
| 309 | 20090824 두원생일! (1) | Choonsik | 2009.09.01 |
| 308 | 20090818 방학 끝자락 | Choonsik | 2009.08.19 |
| 307 | 20090808 하원이 이모저모 (1) | Choonsik | 2009.08.09 |
| 306 | 20090801 Chuck E Cheese (2) | Choonsik | 2009.08.09 |
| 305 | 20090731 Super Star | Choonsik | 2009.07.31 |
| 304 | 20090719 Black Hill Park (1) | Choonsik | 2009.07.21 |
| 303 | 20090718 작은엄마 선물 (2) | Choonsik | 2009.07.21 |
| 302 | 20090715 아파트산책 (1) | Choonsik | 2009.07.17 |
| 301 | 20090711 저녁시간2 (3) | Choonsik | 2009.07.17 |
| 300 | 20090711 저녁시간 (1) | Choonsik | 2009.07.10 |
| 299 | 20090703 여름성경학교 (1) | Choonsik | 2009.07.08 |
| 298 | 20090703 아이들 저녁시간 (3) | Choonsik | 2009.07.07 |
| 297 | 20090630 선물 (1) | Choonsik | 2009.07.06 |
| 296 | 20090627 Aquarium (2) | Choonsik | 2009.07.05 |
| 295 | 20090625 두원이의 하루 (1) | Choonsik | 2009.06.28 |
| 294 | 20090603 아이들 이모저모 (1) | Choonsik | 2009.06.14 |
| 293 | 20090606 Baltimore Aquarium (2) | Choonsik | 2009.06.06 |
| 292 | 20090523 Six Flags | Choonsik | 2009.05.25 |
| 291 | 20090523 노는 아이들 (1) | Choonsik | 2009.05.25 |
가장 중요한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두 자부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보낸다.
아버님, 항상 기도와 조언으로 함께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때로 저희가 잘 하고 있는지 기준이 안 설때 옆에서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아버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감사드리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두 아이 주님께 받은 조건없는 사랑과 말씀으로 부터 오는 지혜로 양육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