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15 | 아이들 동향 (2) | 이춘식 | 2009.10.12 |
| 314 | 20090920 동물원 (3) | Choonsik | 2009.09.21 |
| 313 | 20090920 하원이두원이 (1) | Choonsik | 2009.09.21 |
| 312 | 20090907 어린이박물관 (1) | Choonsik | 2009.09.21 |
| 311 | 20090906 하원이 줄넘기 (1) | Choonsik | 2009.09.21 |
| 310 | 20090831 하원 학교가는 날 (1) | Choonsik | 2009.09.02 |
| 309 | 20090824 두원생일! (1) | Choonsik | 2009.09.01 |
| 308 | 20090818 방학 끝자락 | Choonsik | 2009.08.19 |
| 307 | 20090808 하원이 이모저모 (1) | Choonsik | 2009.08.09 |
| 306 | 20090801 Chuck E Cheese (2) | Choonsik | 2009.08.09 |
| 305 | 20090731 Super Star | Choonsik | 2009.07.31 |
| 304 | 20090719 Black Hill Park (1) | Choonsik | 2009.07.21 |
| 303 | 20090718 작은엄마 선물 (2) | Choonsik | 2009.07.21 |
| 302 | 20090715 아파트산책 (1) | Choonsik | 2009.07.17 |
| 301 | 20090711 저녁시간2 (3) | Choonsik | 2009.07.17 |
| 300 | 20090711 저녁시간 (1) | Choonsik | 2009.07.10 |
| 299 | 20090703 여름성경학교 (1) | Choonsik | 2009.07.08 |
| 298 | 20090703 아이들 저녁시간 (3) | Choonsik | 2009.07.07 |
| 297 | 20090630 선물 (1) | Choonsik | 2009.07.06 |
| 296 | 20090627 Aquarium (2) | Choonsik | 2009.07.05 |
| 295 | 20090625 두원이의 하루 (1) | Choonsik | 2009.06.28 |
| 294 | 20090603 아이들 이모저모 (1) | Choonsik | 2009.06.14 |
| 293 | 20090606 Baltimore Aquarium (2) | Choonsik | 2009.06.06 |
| 292 | 20090523 Six Flags | Choonsik | 2009.05.25 |
| 291 | 20090523 노는 아이들 (1) | Choonsik | 2009.05.25 |
온갖 걸 뒤지고 만지고 보고…잘 자라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