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3 아빠랑 노는시간

No. 160 Name 이춘식 Date 2006.12.16 08:46 Comments 4

하원이가 아빠랑 놀면서 바이올린 흉내를 내는 모습입니다.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연주한다고 생각하면서 즐기네요 ^^

아빠랑 공놀이하는 시간입니다. 바이올린에서 공놀이로 금방 바뀌었습니다. ^^

엄마가 피아노 레슨하러 간 시간에 엄마를 기다리면서 밖에서 스쿠터를 탔습니다. 엄마가 사주자고 해서 사준 것인데 (아빠는 이르다고 주장 –;) 하원이가 나름대로 즐깁니다.

Comments 4

  1. 이승묵 2006.12.17 08:19

    연주 흉내, 공놀이, 스쿠터 타기… 다양한 놀이를 즐기게 하는 장한 아빠, 그리고 행복한 딸!

  2. 유승연 2006.12.17 19:40

    하원아빠의 반복되지 않는 창조적인 놀이를 보며 옆에서 많이 배우지요. 부모님께서 그렇게 양육하셔서 그대로 한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창조적이고 부지런한 아빠와 그에 못지 않게 창조적이고 장난끼 많은 딸… 엄마는 감사하기만 하네요~

  3. 이춘익 2006.12.18 09:55

    아고 조심성 많은 하원이.. 스쿠터를 정말 조심스럽게 타네요. ^^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안전모도 사주세요. 하원이가 놀이를 만들어서 노는걸 보면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이 절도 들어요. 하원이 크리스마스 때 또 만나자 ^^

  4. 이춘익 2006.12.18 09:56

    공던지는 실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ㅡ.ㅡb 하원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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