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26 깔깔대는 하원이

No. 35 Name 이춘식 Date 2004.10.28 09:30 Comments 3

오늘 엄마가 하원이 코를 풀어주려고 자기가 먼저 코푸는 시늉을 하느라 “팽팽팽”했더니 하원이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정도로 엄청 크게 웃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인가 의심하며 같은 동작을 계속 반복하니 역시나 계속 웃다가 나중에는 기침까지 하면서 웃어대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동영상을 남깁니다. 팽팽팽하는 엄마가 더 귀엽네요 —

Comments 3

  1. 이매 2004.11.05 20:22

    아기가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반복적인 언어나 행동에는 필요이상으로 웃거나 하지만, 옛날 어른들은 아기들의 지나친 웃으믄 아기를 피로하게 해, 밤에 잘때 보챈다고 너무 웃기지 않도록

  2. 이매 2004.11.05 20:23

    지나친 웃음은 피했단다.^^*

  3. 하원엄마 2004.11.05 21:39

    아 그렇구나…조심해야 겠네요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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