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 가정 초대

No. 347 Name 이춘식 Date 2006.03.05 15:50 Comments 1

하원엄마가 다니는 영어클래스에서 Maria라는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차가 없는 관계로 하원엄마가 차를 태워주며 섬길 기회가 몇번 있어서 서로 친하게 되었고 그쪽도 남편과 헤어진 후 딸 아이 하나를 키우던 중이라 마음이 가난한 중에 좋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한국음식인 불고기, 잡채 등으로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하원이 할아버지도 함께 하셨습니다. 딸 이름은 ‘슈 메이’라고 하는데 하원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두 사람을 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오는데 하원이가 너무 아쉬워서 “온니~ 온니~” 하면서 울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복음으로도 영향을 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6.03.05 17:14

    형수님 화이팅입니다. 운전실력이 많이 느셨나봐요. 그래도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
    정말 섬김은 만국 공통어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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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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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목욕하고 유승연 2004.05.03
53 작은엄마랑 (2) 유승연 2004.05.03
52 기저귀 차림 유승연 2004.05.03
51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03
46 3대 유승연 2004.04.24
45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유승연 2004.04.24
39 하원이 표정(2) (1) 유승연 2004.04.19
38 엄마랑 하원이^^ 유승연 2004.04.19
37 하원이와 짱구베개 이춘식 2004.04.18
36 하원이 동정(2) (1) 유승연 2004.04.11
35 하원이 동정(1) (1) 유승연 2004.04.11
34 하원이 표정 이춘식 2004.04.07
33 하원이탄생(7) (1) 이춘식 2004.04.04
32 하원이탄생(6) 이춘식 2004.04.04
31 하원이탄생(5) 이춘식 2004.04.04
30 하원이탄생(4) 이춘식 2004.04.04
29 하원이탄생(3) 이춘식 2004.04.03
28 하원이탄생(2) 이춘식 2004.04.03
27 하원이탄생(1) 이춘식 2004.04.03
26 아가 욕조 (1) 유승연 2004.03.30
25 손싸개와 발싸개, 신생아용 모자 유승연 2004.03.29
24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