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No. 220 Name 이춘식 Date 2005.01.22 20:39 Comments 1

며칠 전 이모님께서 성중이 내외(이모님 아들)와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이모님께서는 어머니와 정말 닮으셔서 어머니께서 미국에 계신 지금 어머니를 뵙는 것 같아 많이 반가웠습니다. 성중이 애기 선흠이도 왔습니다. 성중이를 본지 10여년이 지난 듯 했습니다. –;

Comments 1

  1. 이매 2005.01.24 11:11

    아쉬운 이별을 앞두고 하원이네 세 식구를 선흠이네 식구와 만나게 하니, 얼마나 뿌듯하던지^^* 진작 그런 자리를 마련했어야 했는데~~ 친척은 오랫만에 만나도 정말 반갑지^^* 하원이 가족 모두 장시간 비행에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기를…. 도착할 때까지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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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57 외할머니, 큰외숙모, 지민이언니 방문^^ 유승연 2004.05.06
56 지민이 퍼레이드(펌) 유승연 2004.05.05
55 천사하원 유승연 2004.05.03
54 목욕하고 유승연 2004.05.03
53 작은엄마랑 (2) 유승연 2004.05.03
52 기저귀 차림 유승연 2004.05.03
51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03
46 3대 유승연 2004.04.24
45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유승연 2004.04.24
39 하원이 표정(2) (1) 유승연 2004.04.19
38 엄마랑 하원이^^ 유승연 2004.04.19
37 하원이와 짱구베개 이춘식 2004.04.18
36 하원이 동정(2) (1) 유승연 2004.04.11
35 하원이 동정(1) (1) 유승연 2004.04.11
34 하원이 표정 이춘식 2004.04.07
33 하원이탄생(7) (1) 이춘식 2004.04.04
32 하원이탄생(6) 이춘식 2004.04.04
31 하원이탄생(5) 이춘식 2004.04.04
30 하원이탄생(4) 이춘식 2004.04.04
29 하원이탄생(3) 이춘식 2004.04.03
28 하원이탄생(2) 이춘식 2004.04.03
27 하원이탄생(1) 이춘식 2004.04.03
26 아가 욕조 (1) 유승연 2004.03.30
25 손싸개와 발싸개, 신생아용 모자 유승연 2004.03.29
24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