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저녁 취미활동 시간

No. 791 Name 이춘식 Date 2010.05.08 21:48 Comments 2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다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저녁시간 아이들이 playdough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얼마전 엄마가 만들어준 것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두원이!
하원이는 공부를 다 끝내고 자기 전까지 재미있게 놀다가 잤습니다.
Playdough를 주면 아이들은 정말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놉니다.
대신에 아빠는 옆에서 끝없이 바닥에 떨어진 것들을 치우고 정리하고 바쁘죠.
엄마는 모처럼 피아노 연습을 했습니다. 요즘 피아노 레슨받는 학생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10.05.09 01:13

    평온한 분위기가 정말 좋다.

  2. 이춘익 2010.05.10 17:36

    하하 두원이도 열심히 만드네요. 플레이도가 카페트에 떨어지면 정말 청소하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아예 피크닉용 깔판을 밑에다 깔아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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