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엄마생일!

No. 270 Name 이춘식 Date 2008.05.22 22:25 Comments 5

하원엄마생일!

오늘은 사랑하는 하원엄마의 생일이었습니다. 근사한 event는 마련하지 못했으나 아빠 퇴근 및 하원이 하교 이후 저녁식사를 밖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로 플래쉬 없이 찍은 사진들이라 화질이…
영문도 모르고 따라온 우리집 꼬맹이 두원이! 이제 제법 high chair에 앉아서 이것 저것 주워먹습니다.
우리 하원이는 확실히 오늘이 엄마의 생일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고 연거푸 엄마 생일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내년 쯤에는 아빠랑 같이 선물을 준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원이가 먹었던 치킨과 감자튀김!
오늘의 주인공 하원엄마가 선택한 grouper요리
엄마가 선택한 음식의 가격을 의식하며 아빠가 선택한 치킨요리 –v
조촐한 저녁캥玲느립?즐거워해준 하원엄마에게 감사합니다. 늘 그랬듯이 기념이 될만한 날에는 저녁을 먹었던 식당 앞에서 사진을 찍죠. 오늘은 Bone Fish Grill이라는 곳이었습니다.

Comments 5

  1. 이승묵 2008.05.23 04:59

    유승연, 그의 길을 형통하게 하소서.

  2. 심선혜 2008.05.24 16:04

    언니! 생일 축하해요! 우리 닉네임이 똑같은데요? 반가움..
    나날이 더 이뻐져요, 언니!!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다시한번 축하!

  3. 이춘익 2008.05.25 08:35

    형수님 축하드립니다. ^^ 저희가 이번주에 올라갔어야했는데.. 다음주에라도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

  4. 지민엄마 2008.05.26 07:55

    생일축하가 늦었지요? 기억은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휴가중이었답니다…
    머리가 점점 짧아지는듯…머리 긴 모습 보고 싶어요…!!!!!!
    지민이 신발등이 도착했다고 들었어요…늘 받기만 하는것 같은 쑥쓰러움이 …
    조흥, 확인해보세용^^아주버님의 멘트..인상적입니다…

  5. 유승연 2008.05.26 10:46

    이렇게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참 행복하네요^^. 아버님 감사합니다. 속하게 하신 곳에서 열심히 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게요./선혜야 고마워, 닉네임이 같다니 정말 반가운데^^. 처음 미국에 왔을 때 데비 자매님께서(하원아빠가 수잔자매님이라고 썼네…) “The path of the righteous is like the first gleam of dawn, shining ever brighter till the full light of day.” 잠4:18절 말씀으로 지어주셨는데 언니가 정말 좋아하는 이름이란다. /서방님 감사합니다. 규리, 예리가 많이 좋아졌다니 감사하네요. 다 나아서 다음 주에 뵈요~/ 언니~ 정말 감사해요. 항상 챙겨받는 쪽은 저희죠. 기도와 여러 지원등 감사하고요 휴가 잘 다녀오셨다니 기뻐요^^. 머리는… 길러보려고 노력하는데 집에서 제가 자르다보니 이쪽 한번 저쪽 한번 균형을 맞추다 보면 저렇게 짧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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