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면 저절로 자라는 아기가 어디 있을까.
백일도 채 지나지 않은 아기건만 참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choonsiklee.com archive
태어나면 저절로 자라는 아기가 어디 있을까.
백일도 채 지나지 않은 아기건만 참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01 | 머리를 찾았다! (2) | 이춘익 | 2004.06.23 |
| 300 | 맛있는 만두 (2) | 이춘익 | 2004.06.16 |
| 299 | 다시 돌아온 타향 | 이춘익 | 2004.05.31 |
| 298 | 마24:1~28 예수님이 계신 곳 | 이춘익 | 2004.04.21 |
| 297 | 마23:16~39 솔직해지자 (1) | 이춘익 | 2004.04.20 |
| 296 | 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 이춘익 | 2004.04.19 |
| 295 | 그리하면 내가 속히.. (1) | 이춘익 | 2004.04.18 |
| 294 | 졸업 논문을 향한 멀고도 가까운 길 (1) | 이춘익 | 2004.02.23 |
| 293 | 오멜과의 교제 | 이춘익 | 2004.02.19 |
| 292 | 나의 발을 씻기신 예수 (1) | 이춘익 | 2004.01.31 |
| 291 | 밝아온 2004년 | 이춘익 | 2004.01.06 |
| 290 | Thanksgiving Day | 이춘익 | 2003.11.30 |
| 289 | 플로리다에 찾아온 겨울 (1) | 이춘익 | 2003.11.25 |
| 288 | 급성 백혈병에 걸린 한 동료 | 이춘익 | 2003.11.24 |
| 287 | 아프리카 학생 “오멜” (1) | 이춘익 | 2003.10.29 |
| 286 | 근황 (4) | 이춘익 | 2003.10.26 |
| 285 | [re]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 이춘식 | 2003.09.09 |
| 284 |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2) | 이춘익 | 2003.09.09 |
| 283 | 플로리다의 여름은… (1) | 이춘익 | 2003.07.09 |
| 282 | 손목의 통증 (1) | 이춘익 | 2003.06.30 |
| 281 | 선하신 하나님 (2) | 이춘익 | 2003.06.18 |
| 280 |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4) | 이춘익 | 2003.06.01 |
| 279 | 춘익형 결혼 축하 (1) | Fbiagent | 2003.05.20 |
| 278 | 결혼 안내 (1) | 이춘익 | 2003.05.18 |
| 277 | [re] 전쟁과 평화 (2) | 박종철 | 2003.04.01 |
규리가 사촌언니를 만나서 그런가 더 또랑 또랑 해지고 예뻐졌네요. 하원이네랑은 모두들 안녕들 하시겠지요? 이곳에선 어제, 그제 몹시 바빴답니다.
평택이랑, 서울은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으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차는 가끔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너무 부드러워 조심스럽습니다^^*
음력 새해에도 하나님 사랑 듬뿍 받으시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