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춘익이 첫째 아기, “규리”가 태어났습니다. 규리는 별 규와 다스릴 리자를 사용하여 다니엘12:3말씀을 기초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규리가 태어난 이후 사진만 겨우 보내줄 정도로 춘익이가 바빠서 여기 사진을 좀 올려달라고 부탁하여 대신 올립니다. 모두들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저도 드디어 큰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과정에서 선하게 인도하시고 모든 기도제목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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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춘익이 첫째 아기, “규리”가 태어났습니다. 규리는 별 규와 다스릴 리자를 사용하여 다니엘12:3말씀을 기초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규리가 태어난 이후 사진만 겨우 보내줄 정도로 춘익이가 바빠서 여기 사진을 좀 올려달라고 부탁하여 대신 올립니다. 모두들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저도 드디어 큰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과정에서 선하게 인도하시고 모든 기도제목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01 | 머리를 찾았다! (2) | 이춘익 | 2004.06.23 |
| 300 | 맛있는 만두 (2) | 이춘익 | 2004.06.16 |
| 299 | 다시 돌아온 타향 | 이춘익 | 2004.05.31 |
| 298 | 마24:1~28 예수님이 계신 곳 | 이춘익 | 2004.04.21 |
| 297 | 마23:16~39 솔직해지자 (1) | 이춘익 | 2004.04.20 |
| 296 | 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 이춘익 | 2004.04.19 |
| 295 | 그리하면 내가 속히.. (1) | 이춘익 | 2004.04.18 |
| 294 | 졸업 논문을 향한 멀고도 가까운 길 (1) | 이춘익 | 2004.02.23 |
| 293 | 오멜과의 교제 | 이춘익 | 2004.02.19 |
| 292 | 나의 발을 씻기신 예수 (1) | 이춘익 | 2004.01.31 |
| 291 | 밝아온 2004년 | 이춘익 | 2004.01.06 |
| 290 | Thanksgiving Day | 이춘익 | 2003.11.30 |
| 289 | 플로리다에 찾아온 겨울 (1) | 이춘익 | 2003.11.25 |
| 288 | 급성 백혈병에 걸린 한 동료 | 이춘익 | 2003.11.24 |
| 287 | 아프리카 학생 “오멜” (1) | 이춘익 | 2003.10.29 |
| 286 | 근황 (4) | 이춘익 | 2003.10.26 |
| 285 | [re]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 이춘식 | 2003.09.09 |
| 284 |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2) | 이춘익 | 2003.09.09 |
| 283 | 플로리다의 여름은… (1) | 이춘익 | 2003.07.09 |
| 282 | 손목의 통증 (1) | 이춘익 | 2003.06.30 |
| 281 | 선하신 하나님 (2) | 이춘익 | 2003.06.18 |
| 280 |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4) | 이춘익 | 2003.06.01 |
| 279 | 춘익형 결혼 축하 (1) | Fbiagent | 2003.05.20 |
| 278 | 결혼 안내 (1) | 이춘익 | 2003.05.18 |
| 277 | [re] 전쟁과 평화 (2) | 박종철 | 2003.04.01 |
사내아이에요 공주에요? 어쨌든 축하 드립니다. 귀하게….춘익형이랑 자매님이랑
꼭 반반 닮은 것 같은데요^^
이거 오늘 보게 되었네요… ^^;;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크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춘익부부! 축하합니다.
단12:3처럼 궁창의 빛과 같이 주님의 영광을 빛내며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귀한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규리야 안녕 치영 아빠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귀한 자녀가 되리라 믿는다.
막 태어난 아기라 그런지 참 작군요…
건강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게 커가기를….
이름이 규리.. 참 예쁜 이름입니다.
인기 연예인 중에 규리라는 이름의 탤런트가 있지요… ^^
춘익형, 춘식형 축하드립니다.
득녀 축하드립니다. 딸 맞죠^^; 축하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규리야, 플로리다의 별이 되어다오 ..
춘익아, 축하한다. 규리. 고등학교때, 내가 좋아하던 가수 이름이기도 하네,
이름 예쁘다, 부모님의 기도제목처럼, 다니엘서의 말씀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비추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알게하는 규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