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No. 239 Name 이춘익 Date 2002.04.28 11:05 Comments 0

하나님의 은혜와 형제들의 기도지원에 힘입어 지난 화요일 김태훈 형제가 석사논문 최종발표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여름 학기동안 조금만 더 수정 보완하면 7월말에 한국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
어제 토요일 저녁에는 함께 저희과 한국 학생들이 초대를 받아서 태훈형제 집에서 함께 저녁을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폭식을 하는 시간이기도 했죠 –v
모든 과정을 통해서 배우게 하시고 당신의 성실하심을 분명히 나타내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립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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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맛있는 만두 (2) 이춘익 2004.06.16
299 다시 돌아온 타향 이춘익 2004.05.31
298 마24:1~28 예수님이 계신 곳 이춘익 2004.04.21
297 마23:16~39 솔직해지자 (1) 이춘익 2004.04.20
296 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이춘익 2004.04.19
295 그리하면 내가 속히.. (1) 이춘익 2004.04.18
294 졸업 논문을 향한 멀고도 가까운 길 (1) 이춘익 2004.02.23
293 오멜과의 교제 이춘익 2004.02.19
292 나의 발을 씻기신 예수 (1) 이춘익 2004.01.31
291 밝아온 2004년 이춘익 2004.01.06
290 Thanksgiving Day 이춘익 2003.11.30
289 플로리다에 찾아온 겨울 (1) 이춘익 2003.11.25
288 급성 백혈병에 걸린 한 동료 이춘익 2003.11.24
287 아프리카 학생 “오멜” (1) 이춘익 2003.10.29
286 근황 (4) 이춘익 2003.10.26
285 [re]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이춘식 2003.09.09
284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2) 이춘익 200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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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춘익형 결혼 축하 (1) Fbiagent 2003.05.20
278 결혼 안내 (1) 이춘익 2003.05.18
277 [re] 전쟁과 평화 (2) 박종철 200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