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이 형, 안녕하세요^^
크…형도 알다시피, 개강하고 몇 주간 힘들었습니다. 바로 지난 주까지만 해도요.
이번 학기에 전자과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던 것, 전과, 휴학 등등과 여러 힘든 점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젠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들렀음.하하 ㅡㅡv)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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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고맙다 윤재야. 정말 격려가 되는 말씀이구나. *^^* 중간고사 잘치고 학기 끝까지 주님의뢰하면서 잘 감당하기 바래~ [04/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