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이에게
이국땅 저멀리 나의 사촌들이(참고로 black man을 말 함)춘익이에게 잘 하는지 모르겠구나? 춘익아 잘 있니? 춘식이 홈페이지를 통해 너의 소식을 알지만 글을 올리기는 너무나 늦은 감이 있구나! 앞으로 자주 연락을 할려고 한단다.
한국의 포근한 날씨처럼 너의 마음도 항상 주님의 따뜻한 충만함이 늘 곁에 하기를 마음 속으로 빌어 본다.
형님도 조금이나마 주님 곁으로 나의 마음이 열리기를 노력하고 있다. 많이 힘들지만 해보는 데 까지는…..
항상 몸조심 하고 건강하기를 바라면서…..
그럼 자주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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