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No. 157 Name 이춘익 Date 2001.08.06 11:53 Comments 0

더운 여름에 STP 하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냐?
형은 너희들 기도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이제 학기가 시작하면 많이 바빠지겠지만, 아직은 여유가 있구나.
혹시라도 더위에 마음이 쳐지는 일이 있어도,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새 힘을 내기 바란다. 재철이형 말씀 잘 듣고, 창우, 현수 형제와도 항상 한 마음 가운데 지내길 기도한다.
이제 ST-DAY가 며칠 안남았는데, 그곳에서 너희들 처럼 귀한 다른 지구의 1학년 형제들과 멋지게 교제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한다.

내가 너희들 줄려고 작품을 하나 만들었는데, 따운 받아가라.
원하면….
안녕~

춘익이 형이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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