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No. 154 Name 웽우 Date 2001.08.01 05:33 Comments 0

지금까지 나는… 편한 길만을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그것을 구해왔던 것 같습니다.
쉽고 편하고 아름다워보이는 길…
십자가를 지고 계신 주님께… 피와 땀을 흘리시는 주님께… 더 편한 길을 가게 해달라고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글을 통해 저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길을 가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걸어간 그길을 예수님께서는 거절하셨다는 것을…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바꾸어 주셨습니다.
더이상 쉽고 편한길을 구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이제는 저로 하여금 주님과 함께 낮아지는 것을 배우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그 길을 함께 걸으며, 그분의 사랑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끼기 원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가 봅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301 머리를 찾았다! (2) 이춘익 2004.06.23
300 맛있는 만두 (2) 이춘익 2004.06.16
299 다시 돌아온 타향 이춘익 2004.05.31
298 마24:1~28 예수님이 계신 곳 이춘익 2004.04.21
297 마23:16~39 솔직해지자 (1) 이춘익 2004.04.20
296 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이춘익 2004.04.19
295 그리하면 내가 속히.. (1) 이춘익 2004.04.18
294 졸업 논문을 향한 멀고도 가까운 길 (1) 이춘익 2004.02.23
293 오멜과의 교제 이춘익 2004.02.19
292 나의 발을 씻기신 예수 (1) 이춘익 2004.01.31
291 밝아온 2004년 이춘익 2004.01.06
290 Thanksgiving Day 이춘익 2003.11.30
289 플로리다에 찾아온 겨울 (1) 이춘익 2003.11.25
288 급성 백혈병에 걸린 한 동료 이춘익 2003.11.24
287 아프리카 학생 “오멜” (1) 이춘익 2003.10.29
286 근황 (4) 이춘익 2003.10.26
285 [re]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이춘식 2003.09.09
284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2) 이춘익 2003.09.09
283 플로리다의 여름은… (1) 이춘익 2003.07.09
282 손목의 통증 (1) 이춘익 2003.06.30
281 선하신 하나님 (2) 이춘익 2003.06.18
280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4) 이춘익 2003.06.01
279 춘익형 결혼 축하 (1) Fbiagent 2003.05.20
278 결혼 안내 (1) 이춘익 2003.05.18
277 [re] 전쟁과 평화 (2) 박종철 200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