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형제 안녕하세요?
광주 야곱그룹의 계성형제입니다.
형제와 형제들이 함께 불렀던 “나는 가리라” 찬양이 아직도 적지 않는 은혜와 하나님을 향한 소망, 또 공익근무하면서 힘을 내게 합니다. 8월에 출국하면 이제 언제나 볼수 있을까? 하지만 형제와 함께 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잘 보내리라 생각합니다. 문화가 다르지만 그곳에 가면 또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있기에 정말로 세계비전에 동역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ST-A 형제들과 교제했던 내용이 저희 형제들에게 모두 도전이 되고 약속의 삶에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미션관에 왔던 김백규,김성훈형제님에게도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광주에서 감사의 편지띄움니다.
지금이곳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유의및 조심하세요..
그럼 STP 잘하시고 또 뵙죠..
| No | Title | Name | Date |
|---|---|---|---|
| 301 | 머리를 찾았다! (2) | 이춘익 | 2004.06.23 |
| 300 | 맛있는 만두 (2) | 이춘익 | 2004.06.16 |
| 299 | 다시 돌아온 타향 | 이춘익 | 2004.05.31 |
| 298 | 마24:1~28 예수님이 계신 곳 | 이춘익 | 2004.04.21 |
| 297 | 마23:16~39 솔직해지자 (1) | 이춘익 | 2004.04.20 |
| 296 | 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 이춘익 | 2004.04.19 |
| 295 | 그리하면 내가 속히.. (1) | 이춘익 | 2004.04.18 |
| 294 | 졸업 논문을 향한 멀고도 가까운 길 (1) | 이춘익 | 2004.02.23 |
| 293 | 오멜과의 교제 | 이춘익 | 2004.02.19 |
| 292 | 나의 발을 씻기신 예수 (1) | 이춘익 | 2004.01.31 |
| 291 | 밝아온 2004년 | 이춘익 | 2004.01.06 |
| 290 | Thanksgiving Day | 이춘익 | 2003.11.30 |
| 289 | 플로리다에 찾아온 겨울 (1) | 이춘익 | 2003.11.25 |
| 288 | 급성 백혈병에 걸린 한 동료 | 이춘익 | 2003.11.24 |
| 287 | 아프리카 학생 “오멜” (1) | 이춘익 | 2003.10.29 |
| 286 | 근황 (4) | 이춘익 | 2003.10.26 |
| 285 | [re]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 이춘식 | 2003.09.09 |
| 284 |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2) | 이춘익 | 2003.09.09 |
| 283 | 플로리다의 여름은… (1) | 이춘익 | 2003.07.09 |
| 282 | 손목의 통증 (1) | 이춘익 | 2003.06.30 |
| 281 | 선하신 하나님 (2) | 이춘익 | 2003.06.18 |
| 280 |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4) | 이춘익 | 2003.06.01 |
| 279 | 춘익형 결혼 축하 (1) | Fbiagent | 2003.05.20 |
| 278 | 결혼 안내 (1) | 이춘익 | 2003.05.18 |
| 277 | [re] 전쟁과 평화 (2) | 박종철 | 2003.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