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갑네요.^^*
철이덕분에 오늘에서야 이 게시판에 와봅니다.
네비게이토선교회로 가고싶게 만드는 이유중의 하나가 형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뛰어나고 많은 달란트를 가졌지만 더 낮은자리에서 겸손해 하시는 형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MIT를 포기하셨단 글을 볼때는 너무 안타까웠지만 제 2,3탄에서 그것으로 인해 더욱 겸손해지는 형을 보면서 정말 은혜로웠었죠.
결국 이많은 게시판의 글들을 거의 다 읽어버리고 있네요..^^;;
앞으로 여기 글써도 되죠? 플로리다로 가셔도 이 게시판 사용하실거죠?
저도 형과 비슷한..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의 모습이 제게는 너무나 큰 도전이 되네요.
하나님 안에서 살면서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가지고 계신 형을 봅니다.
오피스 시디 잘 썼구요..^^ 나중에 바쁘시지 않을때…얘기해 보구 싶네요.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평안하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301 | 머리를 찾았다! (2) | 이춘익 | 2004.06.23 |
| 300 | 맛있는 만두 (2) | 이춘익 | 2004.06.16 |
| 299 | 다시 돌아온 타향 | 이춘익 | 2004.05.31 |
| 298 | 마24:1~28 예수님이 계신 곳 | 이춘익 | 2004.04.21 |
| 297 | 마23:16~39 솔직해지자 (1) | 이춘익 | 2004.04.20 |
| 296 | 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 이춘익 | 2004.04.19 |
| 295 | 그리하면 내가 속히.. (1) | 이춘익 | 2004.04.18 |
| 294 | 졸업 논문을 향한 멀고도 가까운 길 (1) | 이춘익 | 2004.02.23 |
| 293 | 오멜과의 교제 | 이춘익 | 2004.02.19 |
| 292 | 나의 발을 씻기신 예수 (1) | 이춘익 | 2004.01.31 |
| 291 | 밝아온 2004년 | 이춘익 | 2004.01.06 |
| 290 | Thanksgiving Day | 이춘익 | 2003.11.30 |
| 289 | 플로리다에 찾아온 겨울 (1) | 이춘익 | 2003.11.25 |
| 288 | 급성 백혈병에 걸린 한 동료 | 이춘익 | 2003.11.24 |
| 287 | 아프리카 학생 “오멜” (1) | 이춘익 | 2003.10.29 |
| 286 | 근황 (4) | 이춘익 | 2003.10.26 |
| 285 | [re]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 이춘식 | 2003.09.09 |
| 284 |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2) | 이춘익 | 2003.09.09 |
| 283 | 플로리다의 여름은… (1) | 이춘익 | 2003.07.09 |
| 282 | 손목의 통증 (1) | 이춘익 | 2003.06.30 |
| 281 | 선하신 하나님 (2) | 이춘익 | 2003.06.18 |
| 280 |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4) | 이춘익 | 2003.06.01 |
| 279 | 춘익형 결혼 축하 (1) | Fbiagent | 2003.05.20 |
| 278 | 결혼 안내 (1) | 이춘익 | 2003.05.18 |
| 277 | [re] 전쟁과 평화 (2) | 박종철 | 2003.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