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맞다!(1)

No. 91 Name 이춘익 Date 2001.04.02 00:23 Comments 0

최근에 갑자기 왼쪽 엉덩이 부위에 심한 통증이 생겼다.
허리의 이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닐까 추측했고, (왜냐하면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허리를 바로 꼿꼿이 세우고 다니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럴수록 상태는 호전될 줄 몰랐고, 눕거나 일어날 때
머리 감을 땐 여지없이 통증에 시달렸다. x_x

“이거 참 논문좀 쓰려고 했는데, 몸이 협조를 안해주는군….”하는 불평의 마음이 생기려고 하는 걸 겨우 참으면서 형의 권면으로 학교앞 한의원을 찾았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301 머리를 찾았다! (2) 이춘익 2004.06.23
300 맛있는 만두 (2) 이춘익 2004.06.16
299 다시 돌아온 타향 이춘익 2004.05.31
298 마24:1~28 예수님이 계신 곳 이춘익 2004.04.21
297 마23:16~39 솔직해지자 (1) 이춘익 2004.04.20
296 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이춘익 2004.04.19
295 그리하면 내가 속히.. (1) 이춘익 2004.04.18
294 졸업 논문을 향한 멀고도 가까운 길 (1) 이춘익 2004.02.23
293 오멜과의 교제 이춘익 2004.02.19
292 나의 발을 씻기신 예수 (1) 이춘익 2004.01.31
291 밝아온 2004년 이춘익 2004.01.06
290 Thanksgiving Day 이춘익 2003.11.30
289 플로리다에 찾아온 겨울 (1) 이춘익 2003.11.25
288 급성 백혈병에 걸린 한 동료 이춘익 2003.11.24
287 아프리카 학생 “오멜” (1) 이춘익 2003.10.29
286 근황 (4) 이춘익 2003.10.26
285 [re]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이춘식 2003.09.09
284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2) 이춘익 2003.09.09
283 플로리다의 여름은… (1) 이춘익 2003.07.09
282 손목의 통증 (1) 이춘익 2003.06.30
281 선하신 하나님 (2) 이춘익 2003.06.18
280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4) 이춘익 2003.06.01
279 춘익형 결혼 축하 (1) Fbiagent 2003.05.20
278 결혼 안내 (1) 이춘익 2003.05.18
277 [re] 전쟁과 평화 (2) 박종철 200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