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46:4-5)
“There is a river of joy flowing through the City of our God – the sacred home of the God above all gods. God Himself is living in that City; therefore it stands unmoved despite the turmoil everywhere. He will not delay his help”
그동안 한 시내가 되어 우린 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이제 또 새롭게 펼쳐질 하나님의 길에 가슴이 부푼다. Sacred home.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기쁨의 강물이 넘쳐나기를 기도한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께 대한 vitality를 잃지 말아야겠다. 타향생활 속에서 찾아드는 turmoil과 같은 일들 속에서도 요동치 않는 비결은 새벽의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야경이 깊기 전에 잠이 깨는 목마름으로 새벽에 하나님을 찾아야겠다.
이제 새벽이다. 코딩작업을 놓고 주님을 찾고싶다. 연구실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을 흡족히 누리고 싶다. 그 하나님께서 너를 도우시리라. 너를 위해 기도하마. 이춘익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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