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올려주시는 사랑하는 형제들께…
여러분의 글 하나 하나가 부족한 제게 얼마나 큰 힘과 격려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작은 부탁을 해도 될까요?
다름이 아니고,
이 게시판이 제가 무슨 칭찬을 받으려고 만들어진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 너무 제 얘기만 하진 마시고, 삶 속에서 경험하고 계신
하나님의 개인적인 은혜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다른 형제를 통해서 발견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역사하심을 올려주세요.
(경건의 시간이나, 성경읽기를 통해서 배운 교훈도 좋습니다.)
저와 연관된 것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더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