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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2 Name 지민이네 Date 2010.01.13 01:27 Comments 0

오랜만에 놀러왔어요~빙하기가 온것 처럼 추운날이 연속이네요..몸건강히 잘 계시죠?
무엇보다 두원이가 애기티를 벗고 의젓해졌네요..누나를 따라 하며 점점 야무지는 모습이 보이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은 비젼을 품고 사시는 만큼 축복된 한해 되시길 바래요.
아주버님, 하원, 두원위해 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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