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No. 111 Name 이춘식 Date 2008.11.10 08:45 Comments 0

선규형님.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와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모두들 많이 자랐겠네요. 그림 그리는거야 선규형께서 일가견이 있으시니 훨씬 좋은 자원이 되실 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한번 뵙고 교제도 나누고 싶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춘식아. 경건의시간갖다가 딴짓하다가 내친김에 규리네도 생각나고 너도 생각나서 들어와봤다. 애들 참 많이 컸네. 특히 아이들을 위해 창의적으로 놀 수있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특히 캔버스와 수채화물감 그리는 도구)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하고 즐기게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하은이도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하는데… 나도 한번 하은이를 위한 장치들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만들어봐야지… ^^ 난 요즘 어머니댁으로 이사를 왔는데 아이들이 위아래로 다니며 하도 어질러 놓아서 정신이 없다. 조만간 기회를 내서 사진도 보내보마. 모두들 건강하고, 잘 지내라. ^^

guestbook

No Title Name Date
138 Guest 이춘식 2009.10.25
137 Guest Sunhye Shim 2009.10.25
136 Guest 이춘식 2009.10.18
135 Guest 김병우 2009.10.17
134 Guest 이춘식 2009.10.12
133 Guest 이선규 2009.10.11
132 Guest 이승묵 2009.10.07
131 Guest 이매 2009.09.30
130 Guest Sunhye Shim 2009.09.14
129 Guest 선혜야~ 2009.09.09
128 Guest 유승연 2009.09.09
127 Guest 지민이네 2009.09.07
126 Guest 심선혜 2009.05.05
125 Guest Choonsik 2009.04.10
124 Guest 지민이네 2009.04.02
123 Guest 심선혜 2009.03.25
122 Guest 유승연 2009.03.25
121 Guest 지민엄마 2009.03.22
120 Guest 유승연 2009.02.24
119 Guest 심선혜 2009.02.23
118 Guest 서성은 2009.01.04
117 Guest 유승연 2009.01.03
116 Guest 심선혜 2009.01.01
115 Guest 유승연 2008.12.04
114 Guest 심선혜 200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