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stasia beach

No. 127 Name 이춘식 Date 2008.09.07 17:06 Comments 0

Anastasia beach

작년에 할아버지 할머니 미국에 계실 때 함께 Anastasia beach에 갔었습니다. 두원이 태어난 직후라 두원이랑 엄마는 집에서 쉬었죠. 집에서 2시간 가량 거리를 할아버지께서 운전해서 가셨습니다.
하원이를 예뻐하시는 할머니! Beach로 가는 길에 강을 건너는데 다리 건너고 찍은 사진입니다.
Beach에 도착해서 파라솔을 땅에 묻고 있는 하원이. 자연 beach인지라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할아버지! (노인과 바다)
할머니께서 하원이를 데리고 다니시며 자연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최근 디스크로 허리에 통증이 생겨 오는 월요일에 수술을 받으십니다. 기도해주세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햄버거도 참 잘 드십니다. 이런 곳에서 된장찌개를 구할 길은 없으니 감사하죠.
Beach를 떠나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에 들렀습니다. 큰 나무 아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랑 함께!
하원이가 저때는 머리가 짧았네요.
당시 두원이가 태어나서 하원이에 대한 사랑이 소홀해질까봐 집중적으로 함께해줄 기회를 찾느라 계획한 짧은 여행이었습니다.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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