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No. 126 Name 이승묵 Date 2008.07.02 03:17 Comments 1

우리집 담장 옆 모과, 장마 속에서도 탐스럽게 자라고 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8.07.02 19:09

    주님의 법칙에 따라 묵묵히 자라고 있는 모과가 갈바를 모르고 방황하는 시끄러운 시국을 바라보고 있는듯합니다.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168 Spring2 (1) 조성미 2011.04.17
167 Spring 조성미 2011.04.01
166 muffler2 (2) 조성미 2010.09.11
165 muffler 조성미 2010.08.18
164 Dress2 조성미 2010.08.10
163 하원 두원 (2) 이승묵 2010.07.31
162 식물편지 (1) 이승묵 2010.07.16
161 GARDEN 조성미 2010.06.01
160 GYongin 조성미 2010.05.28
159 EVERLAND (2) 조성미 2010.05.25
158 문경 (1) 조성미 2010.05.15
157 규리 예리3 (1) 조성미 2010.05.15
156 규리 예리2 이승묵 2010.05.12
155 산책 (3) 이승묵 2010.05.08
154 규리 예리 (2) 이승묵 2010.05.06
153 3자 화상채팅 (2) 이춘식 2010.03.20
152 이별 (2) 이승묵 2010.01.24
151 Dress (2) 조성미 2010.01.05
150 규리 편지 (3) 이승묵 2009.11.16
149 cap2 조성미 2009.11.10
148 찬양 (1) 조성미 2009.10.25
147 muffler & cap (2) 조성미 2009.10.23
146 노인대학 (2) 이승묵 2009.10.21
145 vest 조성미 2009.10.15
144 Vest2 (2) 조성미 200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