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고맙다

No. 15 Name 조성미 Date 2001.05.09 01:41 Comments 0

부모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잘 자라는 것이 효도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다.
바쁜 중에도 꼭꼭 챙기는 너희 문안 전화에 365일 효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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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50 당신의 사랑으로 조성미 2002.10.06
49 love (2) 조성미 2002.09.26
48 Prayer 조성미 2002.08.11
47 햇빛같이 조성미 2002.07.16
46 수확 조성미 2002.07.12
45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조성미 2002.06.26
44 아들에게 조성미 2002.06.25
43 들을지어다 조성미 2002.06.17
42 떠나다 조성미 2002.06.16
41 football 조성미 2002.06.12
40 시편 조성미 2002.05.29
39 찬양 조성미 2002.05.25
38 2Co5 조성미 2002.05.24
37 rose 조성미 2002.05.21
36 자매님의 쾌유를 기원하면서 조성미 2002.05.10
35 하나님의 지혜 조성미 2002.05.06
34 주를 뵈옵나이다 조성미 2002.04.22
33 내 잔이 넘치나이다 조성미 2002.04.15
32 보시기에 좋았더라 조성미 2002.03.26
31 생일 축하한다 조성미 2002.03.23
30 주를 바라보나이다 조성미 2002.02.18
29 형제들 조성미 2002.02.18
28 겸손 조성미 2002.01.22
27 춘식에게 조성미 2001.12.02
26 춘익에게 조성미 200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