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게인스빌 미용실 ^^

No. 308 Name 이춘식 Date 2005.09.29 21:53 Comments 1

하원이가 머리가 길어서 오늘 하원엄마가 머리를 깍아줬어요. 하원엄마가 제 머리를 깍기 시작하더니 하원이 머리도 이제 잘 깍는답니다. 그리고 가끔 제가 하원엄마 머리를 깍아주기도 하지요 –;

Comments 1

  1. 이춘익 2005.09.30 05:37

    하원이 이번에 머리 정말 예쁘게 잘라졌더군요. ^^ 이전엔 잠 자고 있을 때 잘라주곤 하시더니.. 이제 자기가 예뻐지는 줄 아나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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