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구경

No. 783 Name 이춘식 Date 2010.03.15 07:17 Comments 4

오랜만에 볼티모어에 있는 수족관에 다녀왔습니다.

겨울동안 밖에 나가서 놀지 못하다가 이제 봄날씨가 되어 오랜만에 볼티모어에 수족관을 찾았습니다.
하원이와 두원이 모두 많이 좋아했습니다. 돌고래를 지하에서 보고 있습니다.
볼티모어 수족관은 엄청나게 큰 규모는 아니지만 깔끔하고 아이들도 구경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저씨들이 거북이에게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한동안 밖에 나가지 않다가 오랜만에 나온지라 몰라보게 활달하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여기 저기를 구경했습니다.
언제나(?) 다정한 누나와 동생!
아이들은 변함없이 수족관샵에서 가지가지 장난감을 구경하고 그 중에 몇개를 건졌습니다.
너무나 상투적인 사진이지만 다들 사진 찍는 곳에서 우리도 한장 찍었습니다.

Comments 4

  1. 이승묵 2010.03.16 02:43

    그새 애들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든다.

  2. 이춘식 2010.03.18 12:11

    그러게요. 아이들이 많이 자랐죠. 곧 5월에 뵙겠습니다.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많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3. 권정아 2010.03.19 00:03

    옷차림을 보니까 봄이 온게 맞긴 맞나봐요.. 여기는 아직 눈도 오고, 겨울옷 입고 다닌답니다.^^

  4. 조성숙 2010.06.25 20:33

    하원엄마는 좀 수척해진 것 같네. 아이들 키우느라고 애 많이 쓰는구나!!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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