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24 | 할머니 작품 ^^ | 유승연 | 2004.08.13 |
| 119 | 보행기와 소리나는 그림 책 | 유승연 | 2004.08.05 |
| 118 | 롯데 백화점 | 유승연 | 2004.08.05 |
| 117 | 할머니 작품 ^^ | 이춘식 | 2004.07.31 |
| 116 | 하원이 사진 ^^ | 유승연 | 2004.07.29 |
| 115 | 선물로 받은 옷 (2) | 유승연 | 2004.07.27 |
| 114 |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 유승연 | 2004.07.27 |
| 113 | 스튜디오처럼… (1) | 이춘식 | 2004.07.24 |
| 112 |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 유승연 | 2004.07.20 |
| 111 | 여름 수양회(4) (2) | 유승연 | 2004.07.19 |
| 110 | 여름 수양회(3) (2) | 유승연 | 2004.07.19 |
| 109 | 여름 수양회(2) (1) | 유승연 | 2004.07.18 |
| 108 | 여름 수양회(1) | 유승연 | 2004.07.18 |
| 107 | 모자와 양말 | 유승연 | 2004.07.15 |
| 106 | 엄마와 하원이 | 이춘식 | 2004.07.09 |
| 105 | 어머님 생신 파티 | 유승연 | 2004.07.07 |
| 103 |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 유승연 | 2004.06.30 |
| 102 |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 유승연 | 2004.06.30 |
| 98 | 즐거운 목욕시간 ^^ (2) | 이춘식 | 2004.06.20 |
| 94 | 서울대공원나들이(3) (2) | 이춘식 | 2004.06.18 |
| 93 | 서울대공원나들이(2) | 이춘식 | 2004.06.18 |
| 92 | 서울대공원나들이(1) | 이춘식 | 2004.06.18 |
| 90 |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 이춘식 | 2004.06.13 |
| 86 | 서울 시민의 숲(3) (1) | 이춘식 | 2004.06.05 |
| 85 | 서울 시민의 숲(2) (3) | 이춘식 | 2004.06.05 |
아주 재밌게 갖고 노네요. 저 책상 사러 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하원이 사랑해~
그러게말야. 그때 제수씨 한국 갔을 때 장난감점 가서 책상 고르다가 작은아빠가 이거 사주라고 밀어붙혀서 샀었지. 그 때 아마 전시되었던 상품이라면서 좀 깎아주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여기서 식사도 하고, 저렇게 놀기도하고, 아빠 노트북 놓고 연구도 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