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 가정 초대

No. 347 Name 이춘식 Date 2006.03.05 15:50 Comments 1

하원엄마가 다니는 영어클래스에서 Maria라는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차가 없는 관계로 하원엄마가 차를 태워주며 섬길 기회가 몇번 있어서 서로 친하게 되었고 그쪽도 남편과 헤어진 후 딸 아이 하나를 키우던 중이라 마음이 가난한 중에 좋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한국음식인 불고기, 잡채 등으로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하원이 할아버지도 함께 하셨습니다. 딸 이름은 ‘슈 메이’라고 하는데 하원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두 사람을 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오는데 하원이가 너무 아쉬워서 “온니~ 온니~” 하면서 울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복음으로도 영향을 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6.03.05 17:14

    형수님 화이팅입니다. 운전실력이 많이 느셨나봐요. 그래도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
    정말 섬김은 만국 공통어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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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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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롯데 백화점 유승연 2004.08.05
117 할머니 작품 ^^ 이춘식 2004.07.31
116 하원이 사진 ^^ 유승연 2004.07.29
115 선물로 받은 옷 (2) 유승연 2004.07.27
114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유승연 2004.07.27
113 스튜디오처럼… (1) 이춘식 2004.07.24
112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유승연 2004.07.20
111 여름 수양회(4) (2) 유승연 2004.07.19
110 여름 수양회(3) (2) 유승연 2004.07.19
109 여름 수양회(2) (1) 유승연 2004.07.18
108 여름 수양회(1) 유승연 2004.07.18
107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7.15
106 엄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7.09
105 어머님 생신 파티 유승연 2004.07.07
103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유승연 2004.06.30
102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유승연 2004.06.30
98 즐거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4.06.20
94 서울대공원나들이(3) (2) 이춘식 2004.06.18
93 서울대공원나들이(2) 이춘식 2004.06.18
92 서울대공원나들이(1) 이춘식 2004.06.18
90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이춘식 2004.06.13
86 서울 시민의 숲(3) (1) 이춘식 2004.06.05
85 서울 시민의 숲(2) (3) 이춘식 200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