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월마트에서 산 유아용 선글래스를 하원이는 즐깁니다. 저렇게 쓰면 예뻐보이는지 사진을 찍으니 나름대로 포즈를 잡네요. 플로리다는 햇빛이 너무 강해 어린이들에게 선글래스를 씌우는 것이 눈을 보호하는데 필요하다는 뉴스를 라디오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학교에서 일찍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후 4시쯤… 도착하니 하원이가 뜻밖에 아빠가 일찍 오니 너무 좋아하며 소리를 지르며 같이 뛰노는 것이었습니다.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수십장 찍은 중에 제일 맘에 드는 사진을 몇장 건졌습니다.


넘, 넘, 넘 귀엽고 예쁜 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