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하원이

No. 289 Name 이춘식 Date 2005.08.14 22:42 Comments 0

하원이가 요즘 두부를 즐겨먹고 있습니다. 엄마 말로는 이전에는 두부를 그렇게도 안먹더니 최근에 이가 많이 나기 시작하면서 맛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작은 정육면체(용어가 다소 딱딱 –;)로 썰어주면 잘 먹습니다. 두부를 열심히 먹는 모습을 담고 싶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옷은 이전에 제가 고른 옷인데 그때는 잘 안맞았지만 이제 잘 맞네요. 집에서 지내는 날이었지만 왠지 화려하게 입혀놓고 싶은 마음에 ^^ 옷과 두부가 그리 어울리지는 않네요. 색깔이 전체적으로 노란색을 띄는데 이것은 white balance를 잘못 맞춘 것이 아니라 거실 형광등 빛이 원래 그렇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124 할머니 작품 ^^ 유승연 2004.08.13
119 보행기와 소리나는 그림 책 유승연 2004.08.05
118 롯데 백화점 유승연 2004.08.05
117 할머니 작품 ^^ 이춘식 2004.07.31
116 하원이 사진 ^^ 유승연 2004.07.29
115 선물로 받은 옷 (2) 유승연 2004.07.27
114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유승연 2004.07.27
113 스튜디오처럼… (1) 이춘식 2004.07.24
112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유승연 2004.07.20
111 여름 수양회(4) (2) 유승연 2004.07.19
110 여름 수양회(3) (2) 유승연 2004.07.19
109 여름 수양회(2) (1) 유승연 2004.07.18
108 여름 수양회(1) 유승연 2004.07.18
107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7.15
106 엄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7.09
105 어머님 생신 파티 유승연 2004.07.07
103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유승연 2004.06.30
102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유승연 2004.06.30
98 즐거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4.06.20
94 서울대공원나들이(3) (2) 이춘식 2004.06.18
93 서울대공원나들이(2) 이춘식 2004.06.18
92 서울대공원나들이(1) 이춘식 2004.06.18
90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이춘식 2004.06.13
86 서울 시민의 숲(3) (1) 이춘식 2004.06.05
85 서울 시민의 숲(2) (3) 이춘식 2004.06.05